얼마나 파렴치한 행위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.
영어로 된 문장과 자료만 달랑 퍼와놓고, '어떻게 쓰는 거예요?' 라고 물어보면 '저도 퍼온 거라서 잘 몰라요^^' 라면서 관심 밖으로 돌려버리면 그것만큼 난감할 경우가 또 있을까.
나도 내가 운영하는 카페의 초창기에 주인장님이 그렇게 별 다른 설명없이 마구 자료만 퍼오던 시절에 분명히 그렇게 하지 말아야 겠다는 자각이 있긴 했는데..
정말 막상 당해보니 왜 이렇게 뼈저리게 깨닫게 되는건지..
주로 아이디어의 활용공간으로 쓰이게 되지 않을까 싶다.
여기는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도 흠좀무.
거의 생각의 여과없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차없이 휘갈길 것 같다.
뭐, 아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면 발견되는 것이고 말면 말고.
기왕이면 그냥 조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.
여기는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도 흠좀무.
거의 생각의 여과없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차없이 휘갈길 것 같다.
뭐, 아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면 발견되는 것이고 말면 말고.
기왕이면 그냥 조용하게 살았으면 좋겠다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